12월 일기.블로그의 존재도 까먹을 정도로 바쁜 날을 이어갔다. 대학원의 인생이 바쁠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리 바쁠거라고는 상상치도 못했다. 그냥 저냥 다니는 정도? 사실 너무 공부의 양과 함께 해야calendar3450.tistory.com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시간이 지났다. 10개월 후에 쓰는 1월 일기. 시작전에 나는 지금 한국에 있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최악의 2025년을 지낸거 같더라. 성과를 내려고 노력을 해왔고 다들 하는 밤샘작업도 많이 했고 원하는 결과를 붙잡을뻔 한적도 있었지만 결론적으론 안좋은 한해를 보내게 되어서 이번학기 부터는 한국에서 쉬고 있다. 아무튼 각설하고 1월 일기 시작일본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나서 눈 깜짝하니새해의 종소리를 들었다. 기대감과 동시에 학교로 돌아가..
블로그의 존재도 까먹을 정도로 바쁜 날을 이어갔다. 대학원의 인생이 바쁠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리 바쁠거라고는 상상치도 못했다. 그냥 저냥 다니는 정도? 사실 너무 공부의 양과 함께 해야 할 과제도 많다 보니 이리 저리 바빠서 이제야 12월 일기를 쓰게 된다. 12월...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달로 처음을 맞는 방학이지만... 가족의 문제와 한국의 사건과 함께 달러가 오르다 보니... 남은 1달을 여행을 보내기 보다는 한국으로 잠시 리턴하기로 했다. 뉴스를 보고 많이 놀랐었다. 내가 계엄을 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하며 학교를 가니 학교 애들이 다들 한국 전쟁하는거 아니냐 하며 걱정 해주더라 ㅎㅎㅎ.. 녀석들... 나도 몰라 잘... 한국이 왜이런거냐며 계속 물어보는데.. 나 정말 몰라... 갑작스러운거야....
와.... 너무 바쁘다... 사실 바쁜것도 있지만 논것도 있어서 블로그에 신경을 안쓰는중이다... 좀 바쁘기도 했고 흠... 11월 ㅋㅋㅋㅋ 좀 놀기도 하면서 인턴쉽 준비에 등등 그러다 보니 지금 1월에 직전에 11월 일기를 쓰게 되네... (사실 좀 많이 놀기도 했다...)11월에는 미대통령 선거도 있었고 땡스기빙에 중간고사까지 있으니 뭐... 바쁘기도 한 날이었다.집 앞 사진으로 시작... 슬슬 단풍이 들더라. 날씨가 선선한게 아주 산책하기 좋은 날씨 워싱턴은 30분거리 기준 2개가 있고 바로 강 건너에 공항이 있어서 항상 비행기 소리가 들리긴 한다. 그래서 구름을 보면 저런 비행구름(?)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 아무튼 날씨가 선선해지는 온도라 11월에도 굉장히 기분이 좋더라. DC는 선거일에 굉..
이제 2024년도 얼마 안남은 이 시점에서 슬슬 날씨도 쌀쌀(?)해지기도 하고 확실히 일교차가 너무 심해졌다. 근데 지구온난화가 심해져서 그런가... 날씨가 덥기도 하고...? 하지만 확실한건 날씨하나는 기가막히게 좋다는것. 항상 맑음으로 시작하는 날씨이다.이번달은 유난히 날씨가 좋은듯? 왜 미국인들이 햇빛아래에서 책을 읽는 이유를 알거 같기도하고... 한국은 10월에 추석과 다양한 공휴일이 있어서 많이들 쉬지만 미국은.. 그래도 쉴날이 조금은 있었다는것. 학교 중간에 fall break이 있어서 그런지 다행히 숨쉴 구멍은 주더라 ㅜㅜ10월간 다양하게 다녀왔다. 짬짬이 그래도 여기저기 다녀온듯? 하다. 조지타운도 가는길에 할로윈 꾸미는것도 보고.. 대부분의 집들이 다 저리 준비가 되어 있더라. 거미줄 같..
오바마가 자주 갔다던 그 바.. 그 음식점... 디씨오면 한번은 가야하고 한번쯤은 맛봐야하며 혼자라도 가면 좋은곳 리뷰 1.7만개 별점 4.6이라는 엄청난 평가를 가진 오늘 후기는 Old Ebbitt Grill 이다. 가는 사람 다 추천하고 분위기도 좋아 혼자 갈만한 곳. 항상 사람은 많으며, 평일에도 바에 앉는거 아니면 대기시간이 40~50분정도 걸린다. 필자는 밤 늦게 갔는데 바텐더 석은 바로 자리 있다 해서 바로 갔다.(평일 수요일 기준) 온라인 예약도 받지만... 황금 시간데 6~8시 까지는 꽉찬거 보니 그 시간대 예약 하려면 최소 2주전부턴 잡아야 할 정도. 위치는 대략 백악관 바로 옆. Crab & Artichoke Dip ($18.99) 에피타이져치곤 자극적인데 빵이 굉장히 담백하여 조화..
아직 9월이 끝나진 않았지만 거의 끝나가는 이 분위기 속에서 슬슬 적으려고 한다. 이사가 끝이 나고 생각보다 많은 과제와 공부가 기다리고 있다는것. 주당 한번 일기를 쓰려는 목적은 달성하지 못하고 그렇다면 월간 일기로 바꾸려고 한다. 뭐 시간 되거나 좀 여유가 있다면 가끔 후기정도는 남길지도... 날씨를 보면 한국은 이번주 기준으로 14도로 떨어졌다고 하는데 워싱턴은 날씨가 20도 전후를 가고 있더라. 날씨도 뭐 아직은 버틸만 하고 선선하니 아주 좋구만~ 아직은 좋다만... 과제가 좋지 않다....ㅜㅜ 이사할 때가 아마.. 3주차였는데 슬슬 4~6주차를 넘어가니 교수님이 과제를 그냥 폭탄으로... 게다가 중간고사에 인턴쉽 준비까지... 현재는 뭐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다. 가끔 여행도 시간 나면 가고....
드디어 이사를 했다. 8월 3주 내내 비지니스 호텔 생활을 하면서 맨날 밖에서 사먹었는데... 드디어 해먹을수가 있어서... 흑흑흑. 집주인이 입주를 9월1일 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8월동안은 비지니스 호텔에서 지내게 되었다. 처음에는 상관이 없었다. 그냥 여행온 느낌? 개강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니 딱히 문제될것도 없었다. 오히려 청소해주고 수건도 무료에 조식도 포함이라서 처음엔 좋았는데... 사서 먹는것에 부담감이 상당하다. 매일 끼니를 밖에서 먹던가 사와서 먹던가에 대한 고민이 점차 스트레스가 되어가는것. 게다가 생각보다 House Keeping도 매일 아침에 문을 두드리다 보니 알아서 기상을 시켜주는것도 조금의 문제가 있다는것... 이런 저런 스트레스에 요리도 못하고..
https://www.google.co.kr/maps/place/Baan+Siam/@38.9004122,-77.0175629,17.02z/data=!4m6!3m5!1s0x89b7b7071aefcee3:0xb2b20fc6bae51b1b!8m2!3d38.9014927!4d-77.0163484!16s%2Fg%2F11j90v9kq1?hl=ko&entry=ttu&g_ep=EgoyMDI0MDkwMi4xIKXMDSoASAFQAw%3D%3D Baan Siam · 425 I St NW, Washington, DC 20001 미국★★★★★ · 태국 음식점www.google.co.kr평균 4.5의 태국 음식점으로써 가격도 굉장히 가성비(?)가 있다. 인당 $30으로 상당히 국물이 진한게 특징이다. 메뉴는 전체적으로 볶음밥 ..
후... 개강을 했다. 어차피 석사이고 뭐 학부랑 달리 좀 그렇게 많은 수업을 듣지 않아서 부담은 크게 없지만... 개강 짜증나긴한다.개강주라 그런지 학교에 생기가 돈 모습은 정말 좋은듯. Class of 2028 애들 보면 신기하고 보기 좋다. 다들 스쿨버스 타고 학교 투어 하는거 같던데 ㅎㅎ 풋풋하니 보기 좋아 보인다. 달라진건 없다. 여전히 호텔생활중이며 9/1일에 들어갈 날만 보고 있으니 말이다. 슬슬 하나씩 정착중이라 문제 될건 없다. 하지만 애플페이...! 신세계다... 한국에서는 있든 없든 애플 자석 월렛이 있어서 딱히 문제 될건 없는데 있으니 뭐... 신세계가 따로 없구만! 교통카드도 그냥 되고 참고로 워싱턴 DC는 교통카드가 하나로 합쳐져 있어서 지하철 버스가 하나의 카드로 사용이 가능하..
한국에서 13일에 출발해서 13일에 DC에 도착하였다. 대부분의 유학생은 가면 집이 있는 상태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그렇다 나는 집이없(Homeless)다. 사실은 집주인이 말하길 입주일이 9월 1일이라 개강하고 9월까지는 그렇게 살라고 말을 했다. 물론 그 기간동안 자야 할 숙소도 집주인이 구해줌.... ㄷㄷㄷ비지니스 호텔로 잡아줬으며, 학교랑도 가깝게 구해주었다... 게다가 한국에서 왔다고 입맛 없을거니 직접 한국음식을 가져오는 정성까지... 배랑 김밥 반찬 그리고 한국 과일까지... 믿을수 없게 잘해주어서 의심스러울 정도... (근데 비지니스 호텔이라 싱크대도 없고 한데 어떻게 먹지..?)뭐 1주차는 별 일이 없다. 학교에서 유학생 대학원생들 대상으로 한 OT를 하거나 대부분 OT 혹은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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